[민생을 부탁해]이명구 관세청장 “수출입 기업과 국민의 피해 최소화할 것”

2026-04-30 12:56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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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라이브가 시리즈로 전해드리는 코너죠. 릴레이 인터뷰 <민생을 부탁해>!

국가 경제 발전에 헌신하는 국경 최일선 수호 기관이죠,

오늘은 관세청의 이명구 관세청장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어서오세요~

1. 간단한 인사 말씀 및 관세청 기관 소개 부탁드립니다.

2.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가 우리 기업들에게는 큰 부담입니다. 물류 차질이나 유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많은데, 관세청 차원의 지원 방안이 궁금합니다.

3. 지난해부터 미국의 관세정책 변화로 대외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큰 상황입니다. 관세청은 우리 기업들의 수출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그동안 어떤 노력을 기울여 오셨나요?

4. 여러 악재 속에서도 지난달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역직구’가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관세청이 추진 중인 역직구 활성화 전략은 무엇입니까?

5. 해외직구가 늘면서 소위 ‘짝퉁’이라 불리는 위조 상품 문제도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인기 캐릭터 상품부터 K-푸드까지 피해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데, 우리 브랜드가치를 지키기 위해 관세청은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나요?

6.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 중 가장 우려되는 것이 바로 마약입니다.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 밀반입 시도도 지속되고 있는데요. 국경단계에서 우편 경로 마약 반입을 저지하기 위해 어떤 대책을 시행 중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