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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한덕수 ‘내란’ 항소심 선고 생중계 결정
2026-05-04 17:58 사회
한덕수 전 국무총리. 뉴시스
법원이 7일 열리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혐의 사건 2심 선고 공판을 생중계하기로 했습니다.
4일 서울고법 형사12-1부(부장판사 이승철·조진구·김민아)는 “7일 오전 10시로 예정된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 항소심 선고에 대한 실시간 중계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1월 21일 열린 1심 선고도 생중계 됐습니다. 당시 한 전 총리는 징역 23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내란 특검팀은 지난달 7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1심 선고량과 같은 징역 2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