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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직접 사과 “소믈리에 업무 배제” [자막뉴스]
2026-05-07 09:16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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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 벌어진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해 안성재 셰프가 직접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안 셰프는 어제(6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미흡한 서비스로 실망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밝혔는데요.
안 셰프는 내부 CCTV를 통해 확인했다며, 해당 소믈리에가 잘못 서빙한 뒤 바로 상황을 설명드리지 않고 사실과 다른 내용을 즉흥적으로 고객에게 말했다는 취지로 해명했습니다.
해당 소믈리에에 대해 경위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고객 와인 담당 업무에서 배제했다며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만전을 기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