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 안경 구입비 최대 20% 할인…모레부터 지원 신청

2026-05-10 15:05   사회

 (사진 제공: 서울시)

서울 거주 어린이들의 시력검사와 안경 구입비를 최대 20%까지 지원해주는 ‘서울 어린이 눈 건강 지킴이 사업’신청을 받습니다.

대상은 2013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어린이로, 과거 신청 이력이 있더라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12일(화) 오전 9시부터 18일(월) 오후 6시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s://yeyak.seoul.go.kr)에서 받습니다. 통합 신청 페이지에서 희망하는 안경업체를 직접 적어내면 됩니다.

선정이 되면 신청한 안경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안경 할인쿠폰이 오는 26일(화) 휴대전화 문자로 발급됩니다. 쿠폰 사용기한은 발급일로부터 6개월입니다. 비행사상품은 20%, 행사상품은 기존 할인 판매가에서 5% 싸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안경알만 교체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최대 20% 할인이 적용됩니다.

할인쿠폰 사용이 가능한 매장은 △서울시안경사회 소속 1232개소 △으뜸50안경 116개소 △다비치안경 39개소 △오렌즈 18개소 △옵틱라이프 4개소로, 업체별 세부 매장 정보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에서 신청 시 확인 가능합니다.


김승희 기자 sooni@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