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발레파킹 업체 사장이 까나리액젓 테러…왜?
2026-05-11 13:09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발레파킹 업체 사장, 前 직원 최모 씨에 액젓 뿌려
최모 씨, 이직 후 사장 A 씨 불법행위 신고
A 씨, 손님 못 받게 액젓으로 보복 행위… 최소 5차례
※보도 후 A 사장은 "내가 최 씨의 개인적인 경제·복지 관련 문제를 제보한 뒤 갈등이 생긴 것"이라는 주장을 추가로 알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