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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에 하늘로 솟구쳐…기적의 생존
2026-05-15 19:45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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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폭풍우에 하늘로 솟구친 남성,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화제가 된 영상들, 홍유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폭풍에 철제 지붕이 솟구치면서 구조물을 붙잡고 버티던 남성도 15m 가량 공중에 떠오릅니다.
근처 옥수수밭으로 추락했지만 기적적으로 살았습니다.
[난헤 미얀 / 생존자]
"저는 지상에서 50피트(15m) 공중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80피트(24m) 아래로 추락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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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단속을 피해 도주하던 차량이 전복되고 열린 문 사이로 3살 아기가 나옵니다.
[경찰]
"아이였어? 아가야 괜찮아. 이리로 오렴."
운전을 했던 아이 엄마도 기어 나옵니다.
[경찰]
"방금 네 아이를 죽일 뻔했어. 내 말이 이해가 가?"
아이 엄마는 과속, 난폭운전, 아동 위험 노출 혐의 등으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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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차량을 검문하려하자 운전자가 도주합니다.
도주차량이 도로를 벗어나자 경찰차가 들이받고, 다시 도주를 시도하자 한 차례 더 충돌한 뒤에야 멈춥니다.
24살인 이 운전자는 현재 수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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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가 한 푸드트럭의 대표 메뉴인 바베큐를 크게 베어물더니 독설을 쏟아냅니다.
[시안 아비온 / 인플루언서]
"이건 메뉴에서 빼야겠어요. 고기에서 커피 맛 나는 건 별로예요."
한 번 더 먹어보더니 뱉어내기까지 합니다.
이 영상은 '예의없는 먹방'이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채널 A 뉴스 홍유라입니다.
영상편집 : 박선욱
홍유라 기자 yura@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