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오른쪽) 러시아 대통령이 20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 참석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중국군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