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주진우 “예비군 사망 흐지부지…명백한 인재, 과오가 너무 커” [자막뉴스]
2026-05-22 14:33 정치,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3일 경기도 포천시의 한 야산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던 중 숨진 20대 남성에 대해 책임자 경질을 요구했습니다.
주 의원은 그제(20일) SNS에 글을 올려 "병역 의무를 하던 중 심정지가 왔는데 현장에는 의무병도 자동심장충격기도 없었다"며 "119 구조 요청으로 쓰러진 대원이 병원에 도착한 건 무려 20분 만이었다"고 적었는데요.
이어 "이 정부는 군 사망사고에 왜 이리 관대하냐"며 "명백한 인재다. 과오가 너무 크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