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토론회서도 부정선거 설파…“진실이 드러나게 될 것” [현장영상]

2026-05-22 18:50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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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는 오늘(22일) 평택지역신문협의회 주최 평택을 재보선 후보 토론회에서도 부정선거를 강조했습니다.

황 후보는 "부정선거는 여론조사에서 시작된다"며 "여론조사를 믿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2019년 자유한국당 대표 시절 여론조사업체 3곳이 정치컨설팅과 함께 여론조사를 해주겠다며 대략 3~5억의 비용을 제시했다"며 "말이 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이번 선거는 한미 공동조사단이 모니터링하게 된다"며 "우리의 우군 미국이 함께 한다. 결국 진실이 다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황 후보는 이 발언을 하는 과정에서 6.3 지방선거를 5.3 선거라고 지칭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