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중국어 허위벽보’ 등장…“선처 없이 사법처리” [자막뉴스]

2026-05-27 10:50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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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개혁신당 구의원 후보자 벽보가 중국어로 적힌 허위 이미지가 온라인상에 유포되자 당이 고발에 나섰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총괄선대위원장은 SNS에 글을 올려 "개혁신당 후보자의 벽보를 인공지능(AI)에 집어넣어서 중국어로 바꾼 다음 '후보자가 벽보를 중국어로 뿌린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자와 공유 등으로 유포한 자들 전원을 즉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는데요.

"이미 20만명 이상에게 노출시킨 게시물인 만큼 중형이 선고될 것"이라고 "선처 없이 전원 사법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