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처참한 얼굴 보려 간 것” 가세연 대주주 ‘장사의신’ 인터뷰 [자막뉴스]

2026-05-28 19:32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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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그제(26일) 구속된 가운데, 가로세로연구소 대주주인 유튜버 '장사의신'이 가로세로연구소의 신임 대표가 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법원에 대표이사 해임과 임시이사 선임 가처분을 신청하겠다는 건데요.

'장사의신'은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그제 김세의 대표의 구속영장심사에 참석한 이유에 대해 "(김세의 씨가) 저를 계속 피해 다니고 고소 고발만 했기 때문에, 처참한 얼굴을 보고 싶어서 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 사람의 피해자가 죄가 없다는 게 밝혀질 때까지 최소 3년이 걸린다"며 "허위사실이 명확하다면 플랫폼에서 방송을 못 하게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