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방송 광화문 직관…미리 보는 ‘나의선택 2026’

2026-05-28 19:53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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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엿새 뒤,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6월 3일, 광화문 한복판이 거대한 스튜디오로 변신합니다.

채널A가 생성형 AI를 접목해 눈을 뗄 수 없는 개표 방송을 선보일 텐데요.
 
'나의선택 2026' 그 관전 포인트를 전민영 기자가 미리 보여드립니다.

[기자]
광화문을 지나는 시민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곳.

채널A 사옥에 들어선 축구장 절반 크기의 초대형 디스플레이 '룩스'입니다.

제 뒤로 보이는 '룩스'가 6월 3일 개표방송의 무대입니다.

한반도 지도가 어떤 정당의 색으로 물들지 지켜보시죠.

개표가 시작되면 격전지 1위 후보가 가상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등장합니다.

광화문에 오시면 어디에서든 선거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민미술관 위 디지털 사이니지에서는 실시간 투표율과 격전지 1, 2위 후보들이 나옵니다.

후보자들의 역동적인 동작은 선거방송 사상 처음으로 생성형 AI로 구현했습니다.

건물 외벽 전체를 투표함으로 탈바꿈시킨 가상 옥외광고, FOOH 카운트다운도 또 다른 볼거리입니다.

투표 종료와 동시에 전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들이 격전지 분위기를 가장 빠르게 전합니다.

7명으로 구성된 채널A '앵커스'가 총출동해 장장 15시간 동안 민심과 함께합니다.

"선택의 순간, 채널A와 함께"

채널A 뉴스 전민영입니다.

영상취재 : 윤재영 박희현
영상편집 : 구혜정

전민영 기자 pencak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