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이 개장되자마자 8600선까지 넘어섰습니다. 지난달 말 8400선을 돌파한 바 있는데 6월이 되자마자 8600선까지 뚫으면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1일 오전 코스피는 개장 직후인 오전 9시 5분 쯤 전 거래일보다 1.51% 오른 8603.79까지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86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달 29일 장중·종가 사상 최고치 8476.15를 재차 경신했습니다. 이후 코스피 지수는 8600선을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9원 오른 1508.8원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