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우승 물결 폭력 사태로 번져…파리 지옥으로 [현장영상]

2026-06-01 11:52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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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통신 등에 따르면 로랑 누네즈 프랑스 내무 장관은 현지시각 31일 파리 등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에서 780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체포 과정에서 경찰관 57명과 시민 219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 중 8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파리 생제르맹의 우승이 확정된 후 샹젤리제 거리에는 약 2만 명이 모여 우승을 축하했는데, 일부 팬들은 상점을 파손하고 차량에 불을 지르는 등 과격한 행동을 벌였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