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민희진·다니엘 배상 청구액 100억 줄였다 [자막뉴스]

2026-06-05 09:51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액을 441억에서 330억 9천만 원으로 줄였습니다.

어도어 측은 "새로운 대리인이 선임돼 청구 내용을 재구성해 청구 금액도 일부 조정·변경했다"고 밝혔는데요.

구체적인 감액 배경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어도어 측을 김앤장 변호사들이 대리했지만, 최근 모두 사임하고 법무법인 리한에서 다시 수임한 바 있습니다.

손해배상 소송의 다음 변론은 오는 11일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