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네이버 방문한 젠슨 황, 웹툰에 남긴 메시지는 “걱정마라, GPU가 있다”…이해진은 “행복은 삼겹살” [현장영상]
2026-06-08 17:28 경제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한국을 방문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네이버를 방문해 이해진 의장과 웹툰을 완성했습니다.
이날 공개된 짧은 웹툰 컷에는 네이버웹툰 대표작 중 하나인 ‘역대급 영지 설계사’ 작가진이 제작한 작품으로 소개됐습니다.
웹툰은 일과 행복을 모두 갖고 싶은 청년이 두 멘토인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황 CEO를 만나 조언을 구한다는 내용으로, 마지막 장면이 비어있고 CEO와 이 의장 두 사람이 직접 한 줄씩 대사를 채워 넣는 방식이었습니다.
이 의장은 말풍선에 “행복은 삼겹살, 일은 깻잎, 쌈 싸서 한 번에 드세요”라고 적었습니다. 이는 5일 저녁 황 CEO와의 삼겹살 회동 상황을 반영한 것입니다.
황 CEO는 이 의장의 문구에 대해 “동의한다”며 “우리 둘 다 열심히 일하고, 또 행복하다”고 화답했습니다.
이어 황 CEO는 웹툰에 “걱정하지마라, GPU가 있다(DON‘T WORRY I HAVE GPUS)”라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