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법무부가 인사권 남용”…정유미 검사장 입장은? [현장영상]

2026-06-11 16:19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작년 12월 정유미 검사장을 고검검사(차장·부장검사)급 보직으로 사실상 강등한 법무부 인사처분을 취소해야 한다는 서울행정법원의 판결이 오늘(11일) 나왔습니다.

사실상 정 검사장의 손을 들어준 셈인데요. 판결을 받고 나온 정 검사장은 어떤 소감을 밝혔을까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