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일기에 “꼭 해내자 현규야”…결국 역전골 꿈 이뤘다 [자막뉴스]

2026-06-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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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등번호 없는 예비선수로 벤치 밖에서 선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 했던 오현규(25·베식타시)가 마침내 꿈의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완벽히 증명하며 역전골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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