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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훼손 시신’ 피해자 미궁…국과수 “성장판 닫혀 있었다” [자막뉴스]
2026-06-17 17:47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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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의 자원순환시설에서 훼손된 신체 일부가 발견된 가운데 1주일이 되도록 신원이 특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인천경찰청은 당시 자원순환시설을 드나든 재활용품 수거 트럭 운전자들과 함께 수거 동선을 조사하고, CCTV를 확인 중인데요.
앞서 국과수는 발견된 다리의 성장판이 닫혀 있는 점을 토대로 피해자가 성인이라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