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민, 선관위 난타…“어떻게 5시간 동안 모르고 기자가 전화해 알았느냐” [현장영상]

2026-06-23 17:45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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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 부족 상황을 5시간이 지나서야 인지한 것을 두고 집중적으로 질의했는데요.

박 의원은 "어떻게 5시간 동안 전혀 모르고 YTN 기자가 전화해서 아느냐"고 물었습니다.

강동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는 "서울시 선관위로부터 보고를 받아야 했는데 보고 자체를 못 받았다"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