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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교도소에서 대체복무요원 추락…법무부 조사 착수 [자막뉴스]
2026-06-23 17:58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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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교도소에서 근무하던 20대 대체복무요원이 생활관 옥상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으면서 법무부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해당 대체복무요원은 사고 당시 혼자 옥상에 올라간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다행히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교정당국은 특별사법경찰관을 투입해 사고 전후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