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저수지 공사장에서 60대 노동자 추락사 [자막뉴스]

2026-06-24 14:5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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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오후 전남 신안군의 한 저수지 공사장에서 60대 남성 작업자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신안군이 발주한 식수용 저수지 축조 현장으로, 거푸집 해체 도중 거푸집이 무너지며 약 12미터 아래로 떨어져 사고가 난 건데요.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