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기강 잡기 나선 장동혁, ‘징계 정치’ 시동?

2026-06-30 20:47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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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에 50여 명 징계 요청서 접수
국민의힘 윤리위, 내주 징계 개시 여부 결정
'한동훈 선거 지원' 친한계 배현진·진종오 등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