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카보베르데와 경기를 마친 후 카보베르데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