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미켈 오야르사발(오른쪽)이 14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프랑스와 경기 전반 22분 페널티킥(PK) 선제골을 넣고 있다. 사진=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