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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 호소하자 대출 길 열렸다?…“팰다르크 입주청소 파티원 구합니다” [자막뉴스]
2026-07-24 11:4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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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로 집단대출이 막혀 어려움을 호소했던 한 아파트 입주예정자가 어제(23일) 부동산 대토론회에 직접 나와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억원 금융위원장에게 점검을 지시했는데, 이후 해당 아파트 입주예정자 단체대화방에선 집단대출이 가능하다는 은행 측의 연락을 받았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토론회에서 아파트 상황을 알린 입주예정자는 "많이 떨렸지만 대표로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며 "하반기 입주를 앞둔 모든 분들이 걱정 없이 행복하게 입주하기를 바란다"고 단체대화방에 밝혔는데요.
해당 입주예정자를, 아파트 이름을 따 '팰다르크'라고 부르는 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