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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앉은 이준석·한동훈, 대화 없이 악수만?
2026-07-24 16:51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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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합리적인 방향으로 예산 쓰일 수 있게 할 것"
한동훈 "국민의 돈 아끼면서 큰 결단은 과감히"
이준석·한동훈 나란히…마음의 거리는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