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남 창원 성산구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 대회의실에서 44표 차로 당락이 갈린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를 진행하는 모습 뒤로는 한국사 강사 출신의 유튜버 전한길 씨(오른쪽 4번째)가 개표참관인으로 참석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