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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사령관, 스틸 대사 만나 “한반도 평화와 안정 위해 협력”
2026-08-06 15:02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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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를 맞이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외교와 국방이 긴밀히 보조를 맞춰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오늘(6일) SNS에 사진과 함께 이같이 내용을 전했습니다.
스틸 대사도 SNS를 통해 "어제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공동의 사명에 대해 뜻깊은 대화를 나눴다"며 "연합 방위 태세와 굳건한 동맹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적었습니다.
앞서 스틸 대사는 4일 외교부를 방문해 신임장 사본을 제출하고 대사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주한미국대사관 계정 캡쳐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