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을 맡은 맷 데이먼은 지난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를 관람했는데요.
자신과 이름이 비슷한 키움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서울 종로구 익선동의 한 카페에서 아내 엠마 토머스 프로듀서와 소금빵을 먹기도 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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