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한국도로공사
오늘 오후 1시 47분쯤 창녕군 대합면 중부내륙고속도로 갓길에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떨어져 있다는 한국도로공사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군은 오후 3시 21분쯤 폭발물 처리반(EOD)을 투입해 해당 물건을 확인한 결과 살상력이 없는 모의탄으로 확인했습니다.
해당 모의탄은 가로 60cm, 세로 20cm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과 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폭발물 확인작업으로 중부내륙고속도로 일부 구간 양방향이 2시간 가량 통제됐습니다.
배영진 기자 [ica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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