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게 서럽다” 86세 사미자 도전

2026-08-09 17:16   문화,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결혼 63년 차 티격태격 채널 개설기' 영상 공개
사미자 "경력 오래된 노배우 사미자"로 소개
사미자 "요즘 쉬고 있으니 서럽다"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