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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집이 빵이라면…” 6년 만의 ‘김현미 데자뷔’? [현장영상]
2026-08-12 11:53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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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출석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주택 공급 문제에 대한 질의를 받던 중 "예전에 누구도 말했지만 빵 찍는 것처럼 하는 것이라면 밤새 찍으면 되는데 상당히 시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다"고 답했습니다.
2020년 김현미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이 "아파트가 빵이라면 제가 밤을 새워서라도 만들겠다"고 발언한 것을 재인용한 건데요.
6년 만에 다시 공급 부족 비판에 직면하자 '빵 발언'이 돌아왔지만 문재인 정부 시즌2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