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왼쪽)이 11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은행 본점영업부에서 NH농심천심예금을 가입한 후 강태영 NH농협은행장(오른쪽)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출처: NH농협은행)
오늘(11일) NH농협은행은 8월 15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NH농심천심예금'과 'NH농심천심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이날 해당 상품의 첫 가입자가 됐습니다.
이 예금은 가입기간 1년, 100만 원 이상 가입할 수 있으며, 총 3000억 원 한도로 판매됩니다.
기본금리 연 3.15%에 농심천심 국민참여단 가입, NH올원뱅크에 농심천심 응원 메시지 남기기 등 우대 조건을 채우면 최대 0.55%p의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3.70%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적금의 경우 1만좌 한도로 판매하며 가입기간 1년, 월 최대 30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습니다.
기본금리는 연 2.30%에 농심천심 국민참여단 가입, 농심천심 응원 메시지 남기기, NH농협카드로 NH싱씽몰 결제, 농협 '올바른 이음 카드' 이용 등 우대 조건을 채우면 최고 연 8.15%까지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 가입은 전국의 NH농협은행 영업점 및 NH올원뱅크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영업점 및 고객행복센터, NH올원뱅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세인 기자 [3i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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