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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유아보육진흥원_0819

교회서 38시간 묶인 채 숨진 손자…외할머니 영장심사 출석 [현장영상]

2026-08-11 11:04 사회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살 어린이가 사망한 것과 관련해 외할머니가 구속전 피해자 심문을 받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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