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김민석, ‘친낙’ 이진련 거론하며 “어떻게 이런 분들만…유유상종” [현장영상]
2026-08-12 17:01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 간의 마지막 토론회가 오늘(12일) 오후 SBS에서 열렸습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 후보는 정청래 후보 측이 전진숙 민주당 의원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법 위반이 있었다는 문제제기를 했다는 점을 거론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진련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언급하며 "친이낙연계라고도 하고, 아주 극단적인 반명"이라며 정청래 후보에게 "어떻게 이런 분들, 반명 반명하는 분들만 자꾸 있나. 유유상종"이라고 직격했습니다.
정 후보는 자발적 자원봉사자가 했다는 전 의원의 해명에 대해 "당원 명부는 어떻게 갖고 있었겠느냐. 누가 준 것 아니냐"고 맞받았습니다.
김 후보는 계속해서 이진련 부원장을 물고 늘어지며 "온 당원이 다 문제 삼고 있는 이진련 씨 같은 분이 대리인이 돼 이 상황을 만드느냐. 그런 분들은 이미 정리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직격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