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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현재 착공 줄어든 건 박원순 시장 시절 악영향” [현장영상]
2026-08-14 11:33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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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14일)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정부 부동산 대책을 비판했습니다.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난 오 시장은 공급 절벽의 원인으로 민주당이 자신을 지목한 데 대해 "물타기를 시도하는 장면들이 자주 목도된다"며 "한 마디로 치졸한 뒤집어 씌우기"라고 반박했습니다.
오 시장은 "박원순 시장이 고인이라 많이 자제해왔는데 언급을 안할 수가 없다"며 "지금 인허가 물량이 줄었다, 착공이 줄었다는 것은 박원순 시장 시절 악영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