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 치 비가 12시간 동안 내려” 일본, 괴물 폭우에 초토화 [현장영상]

2026-08-15 11:47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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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인근의 지바현에 그제(13일)와 어제(14일) 강한 비가 내리면서 8명이 숨졌습니다.

지바 시에서는 12시간 동안 348mm의 비가 내렸는데, 8월 한 달 치의 세 배가 넘는 양이 한번에 쏟아진 것입니다.

이번 폭우로 8명이 숨졌고, 나리타국제공항에 7천여 명이 고립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