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프랑스 파리의 알마교에 다이애나 영국 왕세자비의 20주기를 기념하는 푯말이 놓여 있다. 다이애나 비는 1997년 8월 31일 이 곳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숨졌다.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