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폭로자는 홍민기 측에 발송한 내용증명을 SNS에 공개하고, 홍민기가 길거리에서 자신을 향해 소주병을 던져 깨뜨리는 등 폭력 행위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자신이 다른 남성과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해 홍민기가 수십 차례 전화를 걸고, 만난 자리에서 살해를 암시하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도 했습니다.
홍민기 소속사 측의 구체적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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