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탈영 의혹 언급하자 “부끄럼 없어…사실이면 제가 한기호 아들” [현장영상]

2026-08-20 13:46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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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늘(20일)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신의 탈영 의혹에 대해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며 "완전 사실과 다르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안 장관은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말하며 서 "만약 탈영 이런 부분이 (실제로) 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도 했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