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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무혐의 처분
2026-08-20 13:55 사회
MC몽 뉴시스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전 매니저로부터 수면제를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MC몽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지난 18일 불송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혐의를 인정할만한 증거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판단입니다.
이 사건 수사는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장의 고발로 시작됐습니다.
임 전 회장은 올해 초 MC몽이 전 매니저 이름으로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처방받은 의혹이 있다며 검찰에 고발장을 냈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