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지자체들 돈 푼다…1인당 ‘50만 원’ 받는 곳은? [자막뉴스]

2026-08-21 14:0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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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지자체들이 민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원액이 가장 많은 곳은 전남 함평군과 경남 의령군으로 1인당 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경남 통영시는 1인당 35만 원, 전북 부안군, 고창군, 완주군은 30만 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강원 강릉시와 충남 당진시 등 일부 지역은 의회 동의를 얻지 못해 지원이 무산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한편, 경기도, 인천시, 부산시 등 일부 광역지자체는 지급 계획이 없고, 지자체별 지급 여부도 달라 형평성 논란도 나오고 있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