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 주지 지낸 명진스님 입적…제주서 프리다이빙 사고

2026-08-22 17:18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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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이빙, 호흡장비 없이 무호흡 잠수하는 스포츠
명진스님, 조계종 비판해 2017년 승적 박탈당하기도
제주 남선사 측, 유족 등과 장례 절차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