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1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 군사작전 희생자 장례 행렬에서 한 추모객이 알리 하메네이 전(前) 최고지도자와 그의 뒤를 이은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들고 있다. 사진=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