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단둘이 살며…” 첫 출근한 이소영, 떨리는 목소리 소감 [현장영상]

2026-08-31 10:46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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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수도권업무지원실로 첫 출근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기자들과 만나 "최근 수출 대기업을 중심으로 역사상 처음 경험하는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그 호황의 온기가 작은 중소기업에까지 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는데요.

이어 "소상공인은 우리의 가족"이라며 어린 시절 어머니가 운영하던 작은 식당으로 생계를 꾸린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