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퇴임 소회 묻자…“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군 사랑했다” [현장영상]

2026-08-31 15:32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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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늘(31일)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퇴임 소회를 묻는 질의에 "출근부터 지금까지, 내일 그만두더라도 오늘까지는 군을 사랑하고 위하는 일을 해야겠다는 일념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다"며 "복잡한 마음이고, 감정을 억누를 길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자신을 향한 '탈영 의혹'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이 장면, 현장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