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살아나는 느낌” 일본 ‘극한 폭염’에 인간 냉장고 출시 [현장영상]

2026-08-31 16:12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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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산업용품 기업이 사람이 들어가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냉방 부스를 개발했습니다.

지난 4월 출시된 이후 130여 개 기업에 300대 넘게 팔렸는데요.

일본은 최근 몇 년 사이 폭염이 극심해지면서 산업 현장에서 열사병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제품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일본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 7월 한 달 동안 일본 내 열사병 환자는 4만 1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