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용혜인 사퇴 거부 뒤엔 김현지 있었을 것”

2026-09-07 12:46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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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망상에 기댄 음모론, 부정선거 망상과 판박이"
국민의힘 "용혜인-김현지-언더조직 삼각 인사"
장동혁 "용혜인 지명은 김현지 '좌파 카르텔'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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