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대낮 패스트푸드점 흉기 난동…4명 부상

2026-09-11 19:41   국제

[앵커]
영국 런던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대낮에 흉기 난동이 벌어졌습니다. 

매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는데요. 

4명이 다쳤습니다.

박선영 기자입니다.

[기자]
흉기를 든 남성이 패스트푸드점 안으로 뛰어듭니다.

놀란 손님들이 황급히 몸을 피하고, 매장 안은 몸싸움으로 아수라장이 됩니다.

매장 밖에서 몸싸움을 벌이는 두 남성. 시민들이 소리를 지릅니다. 

현지시각 어제, 영국 런던 남동부 브롬리의 한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건으로 4명이 다치고 7명이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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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곤봉을 휘두릅니다.
  
곳곳에서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지고 경찰은 현장에서 시위대 일부를 체포합니다. 

현지시각 어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카탈루냐 분리주의 정당 행사입니다.

시위대가 몰려들자 진압에 나선 경찰이 3명을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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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 위 열차가 시뻘건 불길에 휩싸여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우크라이나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각 지난 8일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미 지역을 달리던 여객 열차를 공격해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공격 징후를 미리 파악한 철도 당국이 승객들을 대피시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영상편집: 박선욱

박선영 기자 tebah@ichannela.com